내겐 너무 어려운 이상형
Posted 2008/11/10 06:30, Filed under: diary이상형을 정의한다는건 정말 어려운 일이다.
슬쩍 주변 사람들의 얘기를 들어보면
키, 외모, 헤어스타일, 성격
정도를 자신의 취향에 맞게 설정해 "이상형"이라고 하는 듯 한데
난 당최 그렇게 명확하게 꼬집어 정할 수가 없다.
굳이 해보자면, "내 눈에 예쁘고 내 성격과 잘 맞고 나와 어울리는" 여자랄까.
무언가를 기대하고 꿈꾸는데 있어서 그 방향을 한쪽으로 고정 해 버리는건
그저 답답하기만 할 뿐이다. 물론 나의 경우 그렇다는 얘기다.
아직 내 머리는 너무 말랑한걸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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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 Comment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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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밀댓글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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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. ^^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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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로그 깔끔하고 좋네요.^^
사진도 좋구요~
잘 보고 갑니다~^^
